투코인

1. Launch Sublime Text 2

2. Open console pane (Ctrl+`)

3. Insert following command into console pane for Sublime Text 2 to be able to get "Package Control"


import urllib2,os; pf='Package Control.sublime-package'; ipp=sublime.installed_packages_path(); os.makedirs(ipp) if not os.path.exists(ipp) else None; urllib2.install_opener(urllib2.build_opener(urllib2.ProxyHandler())); open(os.path.join(ipp,pf),'wb').write(urllib2.urlopen('http://sublime.wbond.net/'+pf.replace(' ','%20')).read()); print('Please restart Sublime Text to finish installation')


4. Reset Sublime Text 2. Now you'll be able to install package via Package Control

5. Go Tools > Command Palette.. > type "Install" and you'll see suggested commands for Package Control.



6. Select "Package Control:Install Package" to select a specific package.



7. Type "BracketHighlighter" and select it to install the package. 



8. Restart the program and search the converting tool.




9. Restart the program. Now you'll be able to deal with encoding trouble of 한글-based text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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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delete folders created by windows update


takeown /f "삭제폴더경로" /r

icacls "삭제폴더경로" /grant administrators:f /t



takeown : http://technet.microsoft.com/en-us/library/cc753024.aspx

icacls: http://technet.microsoft.com/en-us/library/cc753525.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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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부품을 고를 때 내 컴퓨터 사양에 알맞는 파워서플라이 용량을 계산할 수 있다.



Newegg 파워서플라이 계산기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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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ut 2012.06.14 20:00

    컴퓨터 사용을 안 할 때도 전력차이가 나지만
    게임이나 동영상 감상 할 때에는 전력 소모가 더욱 크게 차이나더라구요
    이 기사 한번 봐보세요^^
    http://reviewon.co.kr/pms/community/review/detail.do?reviewseqn=105

출국을 준비하면서 성공적이든, 실패가 되든 이 화제에 대해 꼭 후기를 남기리라 마음 먹었는데..미국에 도착해서 이래저래 정신 없는 나날이 계속 되면서 차일 피일 미루던 것을 이제야 올리게 됩니다. 사진 찍어둔 것도 몽땅 사라져서 첨부할만한 이미지가 없는게 아쉽군요.

하지만 제가 출국을 준비하면서 정보를 모으며 느낀 것이, '쓸만한 정보가 없다.' 는 아쉬움이 있었기 때문에 이런 후기를 남기는 것이 누군가에게는 약간의 도움이 되리라 생각하여 저의 경험을 전합니다.


0. 수하물 규정

일단 비행기 티켓을 구매하기 전에 해당 항공사 비행기의 수하물(Checked Baggage) 와 기내반입 가방(Carry on Baggage) 에 대한 규정을 고려하는게 좋습니다.

http://www.luggagelimits.com/



이 사이트는 각 항공사, 경로에 따른 수하물 및 기내 반입 가방에 대한 사이즈, 중량 기준을 체크하는데 유용합니다.

제가 타고 온 Delta Airline 의 경우는 [기내 반입 가방 + 수하물 가방 2개] 까지 티켓 요금에 포함. 이었습니다. 수하물 1개 당 중량은 23 킬로그램 또는 50파운드 이내였고요. 보통 시중에 판매하는 비행기용 가방들은 사이즈가 이런 규격에 맞게 나오기 때문에 짐의 무게만 이런 규정에 어긋나지 않게 신경 쓰면 됩니다.


0. 데스크탑 본체를 비행기에 실을 수 있는가?

네, 가능합니다. 다만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은 배터리입니다.

미 연방 교통안전국(Transportation Security Administartion) 에서 제공하는 가이드라인[각주:1]에 의하면, 컴퓨터 관련 품목 중에 수하물 제한 품목은 "장착되지 않은 여분의 배터리" 정도입니다. 노트북의 추가 배터리 같은 것을 의미하는 것이죠.

UPS 장치에도 배터리가 들어가있습니다.

혹시 UPS 같은 장치를 가지고 있다면 주의해야 할 부분이겠습니다.



1. 컴퓨터를 수하물로 보내기 위한 준비

에어캡(Bubble Wrap) 이면 가능하다

포장용 에어캡, 일명 뽁뽁이를 여러겹 둘러서 포장하면 본체도 안전하게 수하물로 부칠 수 있습니다.

간단한 여행을 하는 경우라면 노트북이 가장 합리적인 선택이 될 수 있겠지만 장기간 체류하게 되는 경우에 컴퓨터 본체를 가져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새 노트북을 사는 것은 주머니 사정뿐만 아니라 무슨 노트북을 사야하나 고르는 것도 상당한 스트레스가 될 수 있습니다. 제 경우에도 멀쩡하게 현역으로 잘 쓰던 데스크탑을 두고 가는 것이 여간 마음 쓰이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결국 한국에서 사용하던 컴퓨터 기반을 변화 없이 가져가 즉시 쓰고 싶었기 때문에 국제선 비행기에 데스크탑 컴퓨터를 통째로 들고오는 시도를 했습니다.

컴퓨터 본체를 수하물을 부치기에 앞서 항공사 홈페이지 등을 참고해가며 데스크탑 본체나 LCD 모니터를 수하물로 옮기는게 불가능 하지 않다는 것을 확인했으며 남은 문제는 얼마나 안전하게 포장을 하느냐 였습니다. "공항에서 수하물을 내리고 실을 때 휙휙 던지더라" 라는 목격담을 생각하면 이게 가장 큰 포인트겠죠.

제가 준비한 아이템은 에어캡 포장지,일명 뽁뽁이와 마트에서 구할 수 있는 박스였습니다.

롤 형태로 말아놓은 뽁뽁이는 마트나 인터넷 쇼핑몰에서 구할 수 있습니다. 50cm x 50m Roll 1개에 7천원에 팔더군요. 저는 동네 철물점에서 8천원에 구입했습니다.

1-a. 데스크탑 내부 충전

"수하물 선적 작업때 휙휙 던지는 상황이 있더라도 본체에 충격이 없을 것"을 목표로, 진동에 가장 민감할 것이라 생각되는 하드디스크는 미리 분리해서 기내 반입 가방으로 옮겼습니다.

그래픽 카드나 쿨링팬등, 3차원적으로 공간을 차지하고 있는 구조물의 고정을 위해 뽁뽁이를 잘게 잘라서 데스크탑의 내부 빈 공간을 가득 채웠습니다. 이 충전물의 종류에 대해서는, 여유가 없으시면 신문지를 써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제 경우에 뽁뽁이가 남아 돌아서 썼습니다. 

1-b. 데스크탑 외부 포장

컴퓨터 본체의 각 면에서 두께 10cm 이상 에어캡이 둘러싸도록 칭칭 감았습니다. 완성 후 지면 30cm 정도에서 떨어뜨려봤는데 통통 튀더군요. 그리고 마트에서 가져온 빈 박스 몇 개를 오리고 붙인 후 테입으로 또 감아서 마무리를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수하물 가방에 흔히 쓰는 네임태그를 대신하기 위해 포장된 박스 덩어리(?) 한 면에 노란색 클리어 파일 표지를 잘라서 유성펜으로 전화 번호와 주소 등을 기재하고 투명 테이프로 마무리했습니다.

1-c. 모니터 포장

LCD 모니터는 간단하게 뽁뽁이로 두어 번 감고 두 번째 수하물이 될 옷 가방 안에 넣었습니다. 옷 등을 쿠션 삼아서 중간에 끼워 넣는 것으로 끝. 제 경우는 24인치 모니터를 넣었습니다.


1-d. 키보드, 마우스 및 각종 케이블

키보드는 두 번째 수하물 가방에 투입, 나머지는 기내 반입 가방 안으로 투입.


2. 사용 전압에 대한 문제

한국은 220V 를 사용하지만 미국은 110V 를 사용합니다. 그러나 요즘 컴퓨터는 거의 프리볼트를 지원하기 때문에 본체 파워 서플라이의 딥 스위치를 110V 로 바꿔주는 것 만으로 이 문제는 해결됩니다. 제가 가져간 모니터도 아답타를 사용하는 물건인데, 아답타 또한 프리볼트를 지원하기 때문에 철물점에서 400원에 산 돼지코 2개로 준비를 끝냈습니다.

3. 결론

컴퓨터는 아무 상처 없이 미국으로 도착했으며 현재 그 물건으로 이 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

인터넷에서 찾아보면 비행기에 컴퓨터를 싣는 것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조언하는 글들이 많습니다. 아주 비싼거 아니면 그냥 가서 하나 사라, 노트북 사서 들고가라 등등..

그러나 제 경우에 데스크탑을 처분하고 노트북을 사서 갈려니깐 영 마음에 드는 모델도 없었고 쓰던 컴퓨터와 유사한 퍼포먼스를 보장하는 노트북을 살려니깐 예산이 만만찮더군요. 거기다가 노트북이 아무리 좋아봐야 데스크탑만 하겠습니까. 쓰던 환경을 다시 또 구축 하는 문제 (운영 체제 설치에서 부터 하드 디스크 백업 등등) 도 골칫거리였구요. 멀쩡히 쓰던 것을 버리거나 팔고 돈 들여 새로 사는 것도 아까운 짓이었습니다.

시간을 두고 천천히 컴퓨터 포장 계획을 준비해 보시면 비행기에 데스크탑을 실어 가는 것이 결코 어렵고 귀찮은 작업이 아님을 충고하고 싶습니다.












  1. https://www.faa.gov/passengers/prepare_fly/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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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2010.12.27 00:54

    췟. RAM 증설의 기회였는데..-_- 아쉽..

  • twince888 2011.07.22 01:03

    이런 좋은글 저에게 너무나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도 몇주후면 미국으로 가는데 컴퓨터땜에 이틀을 밤낮고민했거든요..^^;;복받으실거에요~

  • 준형 2011.08.07 21:29

    저도 다음주 화요일에 미국가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투코인님

  • 2011.09.18 22:49

    와우. 정말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는 독일에서 미국으로 애플 컴퓨터를 어떻게 가져가야 하나 무지 고민중이였는데..
    포장을 잘 해서 짐에 싣는 방향으로 생각해 봐야겠네요. 고맙습니다 !

  • 강산 2012.04.25 14:01

    정말 감사합니다. 저도 해외에 오래 체류하는지라 데스크탑과 모니터를 들고갈까 했는데,
    정말 용기가 나네요. 도전해보겠습니다. 도저어어어언!

  • 저 역시 도전하고자 합니다. ^^ 해킨토시라서 미국에 가서 설정하는 것이 쉽지 않더라구요. 부품구하고 설정하는데 드는시간을 생각하면 컴퓨터를 완전히 가져가는 것이 여러모로 이득. 다만, 다른 짐도 많아서 수화물양이 2개를 초과해서 증가될 것이 조금 우려됩니다.

    LCD 모니터는 가서 살 생각이였는데.. 이 것도 가져가는 것을 심각히 고민해 봐야겠네요. ^^

10.1" - 1024x600
Pixel Resolution Pitch 0.2715 mm 

10.1" - 1366x768
Pixel Resolution Pitch 0.1630 mm 

13.3" - 1366x768
Pixel Resolution Pitch 0.215 mm 

14.0" - 1600x900
Pixel Resolution Pitch 0.1935 mm 

15.6" - 1366x768
Pixel Resolution Pitch 0.252 mm 

15.6" - 1600x900
Pixel Resolution Pitch 0.2151 mm 

15.6" - 1920x1080
Pixel Resolution Pitch 0.179 mm 

17.0" - 1440x900
Pixel Resolution Pitch 0.255 mm 

17.0" - 1680x1050
Pixel Resolution Pitch 0.21825 mm 

17.0" - 1920x1200
Pixel Resolution Pitch 0.191 mm


*The dot pitch of Dell U2412M, a desktop LCD monitor is approximately 0.25 mm, which would be more comfortable for my eyes.

일반적인 데스크탑 모니터의 도트 피치는 0.25 mm 이다. 이 수치를 기준으로 노트북의 픽셀피치를 비교해보면 특정한 사이즈의 노트북 화면에서 얼마나 글자가 작게 표시되는가를 대강 예측할 수 있다. (물론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사용하는 맥북은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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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070 X-Lite 성공.

의외로 어이없이 풀려버린 Password. ^^
어차피 자기 폰을 가지고 있어야 할 수 있는 내용이며 삼성WYZ070에서는 이미 공식적으로
소프트폰을 서비스하고 있기 때문에 크게 문제 될 것은 없다 생각하여
정보 공유합니다. 문제 있는 내용이라면 삭제하겠습니다.
웹에 돌아다니는 내용을 참고하였습니다.

필요한 프로그램들입니다. 일단 모두 받습니다.
http://www.codito.de/prog/SIPcrack-0.2.tar.gz
http://www.codito.de/prog/SIPcrack-0.3pre.tar.gz
http://www.openwall.com/john/g/john-1.7.3.1.tar.gz
http://www.tcpdump.org/release/libpcap-0.8.1.tar.gz

Crack 하기 위한 환경을 설정해봅시다.

1. 아무 리눅스 OS를 설치하고 root계정으로 로긴합니다. (gcc는 반드시 깔아야합니다)
2. libpcap-0.8.1.tar.gz 파일 압축을 풀고 컴파일 합니다.  ./configure  ./make install
3. 생성된 화일중 libpcap.a 화일을 /usr/lib 폴더에 복사하고,  pcap.h bpf.h 화일을 /usr/include 로 복사합니다.
4. 3의 파일들은 sipcrack와 sipdump를 컴파일할때 필요한 라이브러리입니다.
5. sipcrack0.2에 있는 pcapstuff.h 화일을 0.3에 복사합니다.
6. make 하면 인스톨을 합니다.   make install 하면 /usr/bin 에 복사되서...  어디서는 사용가능하게 됩니다.
7. john-1.7.3.1.tar.gz 의 압축을 푼뒤 src 폴더에서 make clean generic 으로 실행화일을 만듭니다.

sip 크래킹에 필요한 요소는 완료되었습니다.
이제 lg070 의 통화패킷을 가져올 차례입니다.
간편하게 얻을 수 있는 WireShark 를 이용합니다.

패킷을 뜨는 방법은 각자에게 맞겨두겠습니다.
집에 Dummy Hub 가 있다면 070 Ap 를 그쪽에 물리고 다른포트를 노트북에 연결해서 Dump를 뜨거나
Windows 의 공유기능을 이용해 두개의 랜카드 중 하나는 인터넷이 되도록 하고 하나는 070 Ap와 연결하여
공유기능을 통해 통화가 가능하도록 환경을 만들면 AP 와 연결된 랜카드를 통해서 Dump를 뜰 수 있을 것입니다.
방법은 많이 있으니 각자 환경에 맞는 방법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얻어진 070.pcap 파일을 가지고 암호를 풀어보겠습니다.

1.  ./john --incremental=digits --stdout=6 >  6number.txt
2.  캡쳐받은 화일의 을 가져온뒤 sipdump -p 070.pcap 070.dump
3.  sipcrack -w 6number.txt 070.dump 
    만일 하나의 정보만 들어있다면 그냥 암호가 나올 것입니다.
    아닐 경우는 자신의 070번호가 들어있는 메뉴를 선택해주면 됩니다.
4. 드디어 암호가 나왔습니다!
5. 이때 Client 라고 표기된 IP 주소를 기억해둡니다.

이제 X-Lite 에서 설정하는 일만 남았습니다.
SIP Account에 다음을 입력합니다.

1. Display Name : 07012341234(자신의 번호)
2. User Name : 7012341234(자신의 번호에서 맨앞의 0을 뺍니다)
3. Password : 아까 알아내셨죠?
4. Authorization user name : User name 과 같습니다.
5. Domain : lgdacom.net
6. Proxy : xxx.xxx.xxx.xxx:5060 (주소에 아까 기억해 두셨던 IP주소를 넣어주시고 뒤에 :5060을 붙입니다.)


지금은 앱스토어에 LG U Plus 라는 이름으로 전용 앱이 올라와 있습니다.

(현재 버전은 멀티태스킹X , 푸시 기능X 등등.. 발신 전용의 시티폰 수준이긴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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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들으면 알 법한 수준

España 스페인

Deutchland 독일

Polska 폴란드

Україна 우크라이나
Slovenija 슬로베니아
Србија 세르비아
Косово 코소보
Македонија 마케도니아



1. 슬슬 어딘가 싶은 레벨

Österreich
오스트리아

Schweiz 스위스
Norge 노르웨이
Sverige 스웨덴

Hrvatska 크로아티아

Босна и Херцеговина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2. 이쯤 되면 이게 어디야... 싶은 레벨

Magyarország 헝가리

 Ἑλλάς 그리스

Grna Gora 몬테네그로

Suomi 핀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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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플레이어 1.5b 버전에서 생긴듯한 스트리밍 저장 기능에 대해 모르는 분들을 위해 소개할까 한다.

10-11 시즌 EPL 중계를 Daum 에서 스트리밍으로 제공함에 따라 이 기능은 굉장히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을 것 같다.





팟플레이어를 실행한 후 프로그램 버튼을 누르면 방송 목록이 펼쳐진다.





이 목록에서 시청을 할 프로그램을 선택하거나 다음 TV팟 생중계 (http://tvpot.daum.net/live/Top.do?from=gnb) 페이지에서 편성표를 보고 클릭하면 팟플레이어의 스트리밍 재생이 시작된다.





오른쪽 마우스 클릭 메뉴에서 영상 > 영상 캡처 > 동영상 캡쳐 메뉴가 있는데 이것이 스트리밍을 동영상으로 저장하는 메뉴다.

단축키는 Alt+C 이다.


동영상 캡쳐를 실행하면 이런 메뉴 창이 뜨는데

클릭하면 커집니다.



보다시피 다양한 설정이 가능하다. 스트리밍 저장 기능이 처음 나왔을 때만 해도 MKV 와 ASF 포맷만을 선택할 수 있었는데

포맷영상 코덱음원 코덱


자주 쓰는 AVI 에서부터 WMV 나 리얼미디어 그리고 플래시 포맷까지 지원하게 되었다. 심지어 RAW 파일까지 가능하다는 것. 코덱 또한 어지간한 것을 다 지원하고 있다. 특히 XVID 를 지원하게 되어 저사양 환경에서 편집용으로 쓸 파일을 저장할 수 있다.

시작 버튼을 누르면 녹화가 진행되고 버튼은 '종료' 버튼으로 바뀌는데 동영상의 크기를 시간별, 파일 용량별로 선택하여 자동으로 지정할 수 도 있다.임의로 중지하거나 일찍 끊고 싶을 때는 종료를 하면 된다.

해상도는 스트리밍 원본에 따라 다르겠지만 현재 Daum 에서 제공하는 축구 중계의 경우는 960*540 해상도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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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_lite.exe



1. Frequncy 항목을 조정하면 저주파에서 고주파수까지 고를수 있다.

2. Left Amplitude / Right Amplitude :  좌,우 스피커 채널의 음량 조절

3. Sine, White, Pink : 노이즈의 패턴


본래의 용도는 따로 있지만, 한 번 사용해보면 무엇에 쓸 수 있는 도구인지 쉽게 깨달을 수 있다.
스피커의 퍼포먼스에 좌우되긴 하지만 특정 주파수 대역을 잘 이용하면 확실한 효과를 볼 수 있다.
어떤 주파수에서 개들이 미칠 수 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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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크롬에서 사용하는 새 탭 페이지는 썩 괜찮은 편이었지만, 화면에 한 번에 표시되는 사이트 수가 적은 것이 불만이었다. 

초기 화면은 애플에서 만든 사파리 브라우저의 그 것이 꽤 삼삼했는데, 지금 소개하는 Speed Dial 이란 애드온은 바로 사파리 브라우저의 그 기능을 그대로 구현해주는 놈이다.  구글 크롬은 물론이고 파이어폭스 용으로도 나와있다.


초기 화면에서 한 번에 표시하는 사이트 버튼(여기서는 Dials 라고 한다)의 갯수를 조절하는 옵션이 있다.
배경 테마를 검게 조절하면 아이폰 같은 분위기를 연출할 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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